'RF'에 해당되는 글 1건
2011/11/02 12:07
NFC는 RF를 기반으로 한다. RF 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ISO 14443 규격을 만족해야 한다.
NFC는 이 ISO 14443 기능이 구현되어 있는 H/W이다.
즉, 기존 RF 동글을 만들던 업체는 이제 NFC칩을 탑재한 동글을 만들 경우 ISO 14443 규격을 구현할 필요가 없어진다.
핸드폰을 예를 들자면
기존 RF 지원하는 핸드폰일 경우 핸드폰의 RF 안테나는 USIM에 연결이 되어 있었고 USIM은 ISO 14443을 구현해야 했다.
그런데 NFC가 핸드폰에 탑재하게 되면서 RF 안테나는 핸드폰의 NFC에 연결이 되고 USIM은 ISO 14443으로 RF 신호를 감지한 NFC와 통신하기 위해 SWP라는 규격을 구현한다.
NFC는 기존 RF 리더기와 호환이 되는가?
당연히 호환이 된다. 버스나 지하철에 있는 티머니 RF 리더기와 완벽하게 호환되고 편의점이나 카페에 있던 모네타(?) 같은 RF 결재 동글에도 호환된다.
이유는 위에서 말 했듯이 NFC는 기존 RF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NFC로 왜 결재가 쉬워지는 것인가?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RF 동글(리더기)이 많이 퍼져 있었기 때문에 큰 반향을 일으키기 어렵다.
해외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RF를 이용한 결재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기 떄문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킬 수가 있다.
NFC는 기존 RF와 다르게 양뱡항 통신이 가능하게 된다. 즉, 기존 RF 동글은 항상 reader역할만을 하고 핸드폰이 card역할을 했다.
하지만 NFC가 탑재되면 핸드폰이 reader가 될 수도 있고 card도 될 수 있게 되었다. 즉, 핸드폰이 RF 동글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개인 사업자들은 이제 NFC 핸드폰만 들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든지 고객의 결재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핸드폰이 아닌 다른 가전제품등에 NFC가 탑재된다면?
LCD가 탑재된 냉장고로 음식 주문이 가능하다고 가정하자.
소비자는 마침 우유와 고기를 사서 냉장고에 넣고 싶다. LCD를 통해 우유와 고기를 구매하고 결재를 하려고 한다.
당연히 냉장고의 특정 부위에 RF 안테나가 감겨 있을 것이고 우리는 핸드폰(NFC 핸드폰이 아니고 일반 RF라도 무관함)으로 결재할 수 있게 된다.
몇 시간 후 근처 슈퍼마켓에서 우유와 고기가 집으로 배달이 될 것이다.
위 서비스는 과연 NFC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인가? 절대 아니다.
NFC가 아니더라도 RF 처리만 가능하다면 된다.
그렇다면 왜 NFC가 필요할까?
바로 NFC만이 가능한 양뱡향 통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냉장고에 NFC가 탑재되어 있고 NFC 핸드폰으로 결재를 한다면 결재 이후 핸드폰은 reader가 되고 냉장고가 card가 되어 결재된 정보의 내용을 핸드폰이 수신할 수 있게 된다.
즉, 핸드폰 화면으로 우리는 결재 내역을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기존에는 결재 내역이 문자메시지로 전달이 되었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으로써 크게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결재한 디바이스가 핸드폰이 아니라면?? 그래도 NFC를 탑재한 디바이스라면 언제든 결재 내역 확인이 가능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상품에 대한 정보를 결재할 디바이스가 받아서 자세한 정보를 보여줄 수도 있다. 유통기한은 언제까지인지 산지는 어디인지.
혹은 상품의 URL 정보를 받아 올 수도 있을 것이다. 디바이스의 탑재된 브라우저로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구매가 되었다면 상품의 배송 과정도 받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NFC는 이 ISO 14443 기능이 구현되어 있는 H/W이다.
즉, 기존 RF 동글을 만들던 업체는 이제 NFC칩을 탑재한 동글을 만들 경우 ISO 14443 규격을 구현할 필요가 없어진다.
핸드폰을 예를 들자면
기존 RF 지원하는 핸드폰일 경우 핸드폰의 RF 안테나는 USIM에 연결이 되어 있었고 USIM은 ISO 14443을 구현해야 했다.
그런데 NFC가 핸드폰에 탑재하게 되면서 RF 안테나는 핸드폰의 NFC에 연결이 되고 USIM은 ISO 14443으로 RF 신호를 감지한 NFC와 통신하기 위해 SWP라는 규격을 구현한다.
NFC는 기존 RF 리더기와 호환이 되는가?
당연히 호환이 된다. 버스나 지하철에 있는 티머니 RF 리더기와 완벽하게 호환되고 편의점이나 카페에 있던 모네타(?) 같은 RF 결재 동글에도 호환된다.
이유는 위에서 말 했듯이 NFC는 기존 RF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NFC로 왜 결재가 쉬워지는 것인가?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RF 동글(리더기)이 많이 퍼져 있었기 때문에 큰 반향을 일으키기 어렵다.
해외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RF를 이용한 결재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기 떄문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킬 수가 있다.
NFC는 기존 RF와 다르게 양뱡항 통신이 가능하게 된다. 즉, 기존 RF 동글은 항상 reader역할만을 하고 핸드폰이 card역할을 했다.
하지만 NFC가 탑재되면 핸드폰이 reader가 될 수도 있고 card도 될 수 있게 되었다. 즉, 핸드폰이 RF 동글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개인 사업자들은 이제 NFC 핸드폰만 들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든지 고객의 결재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핸드폰이 아닌 다른 가전제품등에 NFC가 탑재된다면?
LCD가 탑재된 냉장고로 음식 주문이 가능하다고 가정하자.
소비자는 마침 우유와 고기를 사서 냉장고에 넣고 싶다. LCD를 통해 우유와 고기를 구매하고 결재를 하려고 한다.
당연히 냉장고의 특정 부위에 RF 안테나가 감겨 있을 것이고 우리는 핸드폰(NFC 핸드폰이 아니고 일반 RF라도 무관함)으로 결재할 수 있게 된다.
몇 시간 후 근처 슈퍼마켓에서 우유와 고기가 집으로 배달이 될 것이다.
위 서비스는 과연 NFC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인가? 절대 아니다.
NFC가 아니더라도 RF 처리만 가능하다면 된다.
그렇다면 왜 NFC가 필요할까?
바로 NFC만이 가능한 양뱡향 통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냉장고에 NFC가 탑재되어 있고 NFC 핸드폰으로 결재를 한다면 결재 이후 핸드폰은 reader가 되고 냉장고가 card가 되어 결재된 정보의 내용을 핸드폰이 수신할 수 있게 된다.
즉, 핸드폰 화면으로 우리는 결재 내역을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기존에는 결재 내역이 문자메시지로 전달이 되었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으로써 크게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결재한 디바이스가 핸드폰이 아니라면?? 그래도 NFC를 탑재한 디바이스라면 언제든 결재 내역 확인이 가능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상품에 대한 정보를 결재할 디바이스가 받아서 자세한 정보를 보여줄 수도 있다. 유통기한은 언제까지인지 산지는 어디인지.
혹은 상품의 URL 정보를 받아 올 수도 있을 것이다. 디바이스의 탑재된 브라우저로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구매가 되었다면 상품의 배송 과정도 받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Digital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c OSX에서 한글 맞춤법 검사기 사용법 (0) | 2011/11/16 |
|---|---|
| 나만의 달력 이벤트 (0) | 2011/11/07 |
| NFC 구조 및 서비스 시나리오 (2) | 2011/11/02 |
| VMWare Fusion을 이용한 Windows7 사용시 사운드 및 블루투스 드라이버 미지원 문제 해결 (0) | 2011/10/26 |
| LTE 전국망 시대가 되면 기존 WCDMA, CDMA 망은 어떻게 될까? (0) | 2011/10/11 |
| UbiVelox 테크컨퍼런스 2011 (0) | 2011/10/11 |



